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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면 안 와도 됨.
출판 기념회를 여시게 된 것에 축하 말씀드립니다. 그래도 여기는 식구들인데, 꼭 와주세요라고 따뜻하게 말씀해주셨으면 더 좋았을 것 같네요. 이제 주말이 됐으니 책을 읽어볼 작정입니다. 무지 기대됩니다 ^^
전복주 파티 계획 없으십니까?
쥐새끼. 독사의 새끼. 무덤에 회칠한 새끼.
영화 "달콤한 인생" 논쟁 포인트 - - 영화 마지막 대사 "꿈이 이루어지지 않아 웁니다"가 던져주는 화두-- 영화는 어디서부터 이병헌의 꿈(공상)이었을까? - 내 주장 - 그냥 이병헌은 싸움 잘해서 멋있어지고 싶었던 호텔직원으로서 쉐도우 복싱하며 잠시 공상에 잠긴 것 일 뿐.
속는 순진한 사람들도 있다구요~~
추가 맬, (공지에도 올렸습니다.) 내일을 여는 사람들의 제임시입니다. 어제 화요일에 KIWA의 박영준님외에 여러분을 만났습니다. 이맬 명단에 있는 5분과 그 지금 쓰고 있는홍보 명단 사용을 허락해 주신 노무현대통령 추모위원회 당시 공동 위원장 가운데 한분을 만났습니다. 종합하자면 이렇습니다. 1. 의사 수렴/ 결정은 상식/합리/투명/민주적으로 하자. 결정된 사항은 책임있게 하자. 2. 단체별 입장과 의견이 다르고, 단체 내에서도 의견이 다를 수도 있으니 조금 천천히 가는 것도 괜찮다. 3. 새롭게 참여하는 단체/개인들에 대한 배려. 4. 새로운 조직의 대안을 제시한 비영리법인을 토대로한 PAC (팩, Political Action Committee)에 대한 이해는 조금 조금더 홍보/설득/이해가 필요하다. 5. 메시지는 대체로 환경, 평화, 2012년 대선 참여, 미국 지역 공익 활동 등으로 매우 다양. 한가지 만을 집중하기에는 무리가 있을 듯. 6. 메시지의 다양한 전달 방법의 모색 : 시위, 편지보내기, 토론회, 공청회 등…… 다음과 같이 오늘 저녁 모임에 토의할 사항을 제안합니다. 1. 조직 가. 명칭의 문제 : 재미동포 공익연대 (가칭) 외……. 나. 의사결정 : 총회형식과 위임 (위원회, 이사회) 형식 다. 명단, 재정, 기타 발생 공유물에 대한 공익/투명성 확보. a. 명단의 개인이름으로 사용금지. 절차 정당성 확보. b. 지금까지 활동/회계 내역 정리 보고 라. 새로운 조직에 대한 준비 – 팀, 책임자 선정 마. 동포 일반 및 새로운 단체 및 개인에 대한 섭외 바. 단체별 개인별 역할 분담 2. 모금 가. 모금 방법 3. 활동 가. 메시지 선택/배합의 문제 나. 전달 방법 : 시위, 편지(엽서)보내기, 청원서, (연구)발표/토론회, 홍보, 광고.영자지 및 동포 신문 기고…………등 다. 홈피 –준비 책임자들의 경과 보고 및 설명 4. 추가 논의 사항 이맬로 주시거나 참석하여 직접 의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5. 앞으로의 일정 오늘 이맬 명단에 김성회님을 포함 하였습니다. H.Res 121 사죄 촉구결의안 통과를 위하여 뉴욕, 워싱턴 쪽의 동포 및 타커뮤니티 단체들과 연대를 위해 노력했던 일꾼입니다. 오늘 9월 1일(수요일) 저녁 7시 평화의 교회 선교관 (주차 는 안으로) 1640 Cordova St. L.A. CA 90007 (Vermont와 Washington의 남서쪽, I -10 북쪽)
내가 당신과 다르면 나는 다른 것이요, 당신이 나와 다르면 당신이 틀린 것입니다. - 공자님의 말씀 가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찬이슬님은 살아 걸어다니는 사전이양. 앞으로 의문나는 단어는 찬이슬님께 문의하면 되겠네 . 오늘 수요일 모임에 참석하실건지. 오늘 소설책을 전해주려는데. 늦더라도 늦어도 뒤풀이에는 참석요망.
그 후배분이 미필적고의로 하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주변에도 그런일을 쉽게 볼수있는데요 서로 앙금이 쌓이고 갈등이 생기는 요인 일수 있는데 알고보면 그 정도 까지 생각못해서 벌어진 일들이더군 다른 예로보면 이병헌이 출연한 달콤한 인생 이란제목의 영화에서 두목이 출장가지전 이병헌에게 요즘 마음에 드는 여자가 생겼는데 없는동안 잘 지켜봐달라고 얘기하고 떠납니다. ---------------- 두목이 조직을 이용해 이병헌을 죽이려하려는데요 정작 이병헌은 두목이 왜 자기를 죽이려하는지 진짜 그이유를 알지 못합니다. 교통정리되고 마지막 1:1로 남습니다. 이병헌이 두묵에게 묻습니다. 제에게 왜 이러셨냐고.. 이유를 모르니 제발 말을 해달라고 합니다. 두목이 말합니다. 진짜 그 이유를 모르냐고 묻습니다. 이병헌 저도 그이 유를 몰라 답답합니다. 말씀해 주십시요 두목 내가 가기전 여자? 를 지켜봐달라고 했는데 매일 보고를 왜 하지않았냐 라고 말합니다 두목은 자기씩 생각으로 미리 결론을 내었던게지요 이런조직 저런 조직 인간관계에게 대화만큼 좋은건 없는가 봅니다. 사무실 후배에게 말해보세요 한번만 더 그러면 주~억~는~다~
제가 이해하기로는, 다름은 차이를 나타내고 틀림은 옳고 그름이 반영된 것 같은데... 맞는 이해인가요?
비민주/범진보 대통합 정당.
ㅋㅋ의 의미는 뭘까요?
차도 1단 기어로 출발혀서 속도가 붙으면 2단 기어로 변속을 해야 하는데 2단 기어에서 1단 기어보다 더 낮은 속도로 가면 시동이 꺼지는겨. 대 여섯명이 모여서 1주일에 한 번 독서모임을 하다가 수십명으로 인원이 늘면 1주일에 2번으로 모임회수를 바구어야지. 2주일에 한 번 모이면 그 날 무슨 바쁜 일이 생겨 부득불 빠지게 되면 한 달에 한 번 참석을 하게 되는데 무엇을 베우게 되겠는냐고. 차라리 1년에 한 번씩 모임을 가지지. 옛날 서당에 다니던 사람들도 하루에 한 번은 가야지 무엇을 배우지. 2주일에 한 번 모이면 독서모임이 탄력이 빠져서 사라지게 되는 것은 자명한 일. 한 주일은 찬이슬님이 다음 주는 리버티님이 진행해서 1주일에 한 번은 모임을 가질 것을 주장하는 바입니다.
혹시 다음 내여사 캠핑 때 쓸 큰 텐트를 사자는 소리로 오해하실 분이 있을까 하여.... 명 칭 주요 주창자 주장의 요지 빅텐트론 김기식 참여연대 정책위원장, 안희정 충남도지사, 김근태 민주당 상임고문, 천정배 민주당 의원 등 민주당·국민참여당·민주노동당·진보신당 등 자유주의 세력과 진보 세력이 모두 '단일 정당(빅텐트)'으로 통합하자는 주장. 미국 민주당식 단일 연합정당 추진이 핵심 비민주·범진보대통합정당 '복지국가와 진보대통합을 위한 시민회의'(이상이 복지국가소사이어티 공동대표, 주대환 사회민주주의연대 공동대표, 이수호 전 민주노총 위원장, 이학영 YMCA 사무총장, 이부영, 유원일, 노혜경, 이정우, 김헌태 등이 참여)가 결성돼 추진 중임. 진보신당 심상정 의원도 같은 입장 민주당을 제외한 야4당(민주노동당·진보신당·국민참여당·창조한국당)과 진보적 시민사회 세력이 한데 뭉쳐서 단일한 진보대통합 정당을 먼저 만들고, 민주당과 1:1 경쟁과 대등한 연합(또는 통합)을 통해 역동적 복지국가를 실현하자는 주장 반신자유주의 정치연합 (진보대통합정당) 노회찬 진보신당 대표, 금민 전 사회당 대표, 김세균 서울대 교수 등 진보·좌파세력 위주의 통합 추진. 신자유주의 세력이라는 이유로 민주당·국민참여당과의 통합에는 부정적임 야권 대권주자 연합경선 고원 상지대 학술연구교수 2012년 대선 때 야권의 대권주자들이 연합경선(오픈 프라이머리)를 하자는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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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15일, 2010-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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