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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1 ~ 201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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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성 먼저 저를 소개하고 시사넷의 연혁을 말씀드리고 앞으로의 대안을 제시하겠습니다. 1. 저는 노무현 대통령 후보가 단일화 되기 이전에 미국서부노사모에서 회원으로 활동하였습니다. 당시 대선때 활동으로 LA Times에 저를 포함한 당시 서부 노사모 회원들의 활동이 기사화 되었고, 노무현 당시 후보가 엘레이 타임스에 이름을 알리는 계기가 되기도 하엿습니다. 미국 서부 노사모 대표일꾼으로 수년간 활동했고, 미국 서부노사모의 발전적 후신인 내일을 여는 사람들 (Peace21.org, 내여사)의 대표일꾼으로도 수년간 활동했습니다. 현 세리토스 시장인 조재길 당시 후보가 3번째 도전하여 당선할 때 캠페인 메니저로 역할을 담당하였고, H.Res 121 결의안 통과시 가주의 9명의 Core Group인 간사중 한명으로 활동한 적도 있습니다. 2. 김인수님도 미국서부노사모의 초창기 회원이였으며 한동안 활동을 함께 하였습니다. 지금 벌어진 일은 일정부분 제가 부덕한 때문입니다. 제가 대표하면서 번지님을 제대로 섬기지 못하고 대표로써 제대로 본을 보이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자리를 빌어 김인수님께 그리고 본 매일 명단에 포함된 분들께 미안한 마음을 전하고자 합니다. 김인수님 그동안 열정적으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때로는 보수도 없는 공익 활동에 지치기 때문에 재충전을 할 필요가 있는데 김인수님께서 재충전할 때가 아닌가 감히 생각합니다. 3. 내여사는 노무현 대통령께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분향소 및 추모행사를 준비하였습니다. 내여사는 그동안 교류를 함께 했던 단체(장)들과 함께 추모위원회를 결성 하였습니다. 제가 내여사를 대표하는 추모위원이였고, 지금 명단에 들어있는 박 공동대표위원장, 지금 이맬 명단에 없지만 종교계를 대표한 다른 분(내여사 회원)이 함께 공동 대표 위원장을 함께 맡았습니다. 이때에 추모위원회 실무를 사무총장이라는 직함으로 김인수 님이 맡았습니다. 내여사는 홈피가 있지만, 분향소를 찾는 분들이나 내여사 홈피를 방문하기를 꺼리는 분들을위하여 자유게시판 혹은 알림판으로 김인수님이 별도의 웹사이트를 만드는 것에 동의 하였습니다. 이것이 시사넷입니다. 이곳에서 추모객들이 마음껏 그들의 생각과 느낌을 나눌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많은 젊은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했는데 추모행사 후에 이들이 모임을 결성한 것이 “엘레이 사사세”입니다. 본 이맬 명단에 사사회 회원분들 몇분이 눈에 띕니다. 4. 윤우찬님을 위해 눈물을 뿌리며 기도하는 심정으로 설명 드립니다. 현 내여사의 대표일꾼이 출장인 관계로 제게 대신하여 시사넷 관련 연락을 하라는 부탁도 있었고, 저는 평화문제로 정기 수요집회를 준비중이었습니다. 지금까지의 이맬송수신을 내여사의 홈피에 올렸으니 꼼꼼히 살표보시기 바랍니다. 이미 밝혔드시 화요일 제가 노동상담소를 방문하였습니다. 박영준 소장님은 화요일로 알고 계셨는데 제가 수요일이니 이맬 한번 점검해 주십시오 부탁을 드리니 쎌폰을 살표보신 후에 수요일이라고 확인해 주었습니다. 데일리 플래너를 살피더니 수요일에 선약이 있어 참석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여러의견을 나누는가운데 앞으로의 방향, 활동방법 등에 관하여 의견을 나누었는데, 특히 타운에서 PAC을 창립하려다 실패한 여러 전례를 들면서 내여사가 경험도 있으니 앞장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도 제게 밝혔습니다. 혹시 제가 서술한 부분에 잘못된 점이 있다면 박소장님께서 지적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윤우찬님과 많은 활동 함께 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5. 앞으로 운영은 활동 전반에 관한 논의 수렴, 결정 및 집행 절차를 보다 투명하고 합리적으로 책임있게 운영하겠습니다. 누가 일방적으로 메시지/이슈을 정하는 것이 아니라 단체 및 회원들의 의견을 충분하게 들은 후에 공감대가 형성된 후에 동력을 얻어서 활동하도록 하겠습니다. 절대 전횡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공적 재산,돈, 자료에 관한 공공성/투명성을 유지하겠습니다. 공과 사를 확실하게 구별하겠습니다. 개인의 이름으로 돈이나 섭외를 하지 않겠습니다. 회계의 투명성을 유지하기 위해 “단체명의”로 구좌를 개설하고 입출을 명확히 하겠습니다. 입금의 경우에는 누가 언제 무슨 명목으로 언제 도움을 주었는지 지출의 경우에는 적절한 지출동의 절차를 기록으로 남기며 공식 이맬인 peoples21org 이맬이나 앞으로 생길 홈피에 기록을 남기겠습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상은 윤우찬님, 이용균님의 이맬에 대한 시사넷 회장인 제임스 오의 답신입니다.)
오십명 정도에게 사인을 해 줄려면 팔이 아플텐데 상상만 해도 손가락이 뻐근. 오십명 이상오면 내 팔이 쥐가 날텐데 만약에 400명 이상 오면 어떡하지 걱정이 됩니다. 안되겠다. 정리좀 해야겠음. 1. 성함에 조.중.동. 이나 한.나.라. 혹은 이.명.박. 한 글자라도 있으신 분은 입장불가. 저는 빼고. (왜? 작가니까) 2.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험담을 한 번이라도 하신 분은 입장불가. 어떻게 아느냐고요? 척보면 작가인 난 알아요. 이마에 써 져 있으니까. 3. 당구 80이하는 절대 입장불가. 참고로 전 아주 짠 100. 위 조건에 해당되시는 분이 그래도 입장하시겠다면 1000불 이상 후원금으로 내여사에 내시면 입장허가. 그래도 400명이 넘으면 추첨을 해서 200명은 다음 날 같은 장소에서 같은 시간에 따로 기념회를 하겠음. 흠 . 손가락이 아프다고 비명을 지르는 날이 하루하루 다가오는군여. .
바쁘면 안 와도 됨.
출판 기념회를 여시게 된 것에 축하 말씀드립니다. 그래도 여기는 식구들인데, 꼭 와주세요라고 따뜻하게 말씀해주셨으면 더 좋았을 것 같네요. 이제 주말이 됐으니 책을 읽어볼 작정입니다. 무지 기대됩니다 ^^
전복주 파티 계획 없으십니까?
쥐새끼. 독사의 새끼. 무덤에 회칠한 새끼.
영화 "달콤한 인생" 논쟁 포인트 - - 영화 마지막 대사 "꿈이 이루어지지 않아 웁니다"가 던져주는 화두-- 영화는 어디서부터 이병헌의 꿈(공상)이었을까? - 내 주장 - 그냥 이병헌은 싸움 잘해서 멋있어지고 싶었던 호텔직원으로서 쉐도우 복싱하며 잠시 공상에 잠긴 것 일 뿐.
속는 순진한 사람들도 있다구요~~
추가 맬, (공지에도 올렸습니다.) 내일을 여는 사람들의 제임시입니다. 어제 화요일에 KIWA의 박영준님외에 여러분을 만났습니다. 이맬 명단에 있는 5분과 그 지금 쓰고 있는홍보 명단 사용을 허락해 주신 노무현대통령 추모위원회 당시 공동 위원장 가운데 한분을 만났습니다. 종합하자면 이렇습니다. 1. 의사 수렴/ 결정은 상식/합리/투명/민주적으로 하자. 결정된 사항은 책임있게 하자. 2. 단체별 입장과 의견이 다르고, 단체 내에서도 의견이 다를 수도 있으니 조금 천천히 가는 것도 괜찮다. 3. 새롭게 참여하는 단체/개인들에 대한 배려. 4. 새로운 조직의 대안을 제시한 비영리법인을 토대로한 PAC (팩, Political Action Committee)에 대한 이해는 조금 조금더 홍보/설득/이해가 필요하다. 5. 메시지는 대체로 환경, 평화, 2012년 대선 참여, 미국 지역 공익 활동 등으로 매우 다양. 한가지 만을 집중하기에는 무리가 있을 듯. 6. 메시지의 다양한 전달 방법의 모색 : 시위, 편지보내기, 토론회, 공청회 등…… 다음과 같이 오늘 저녁 모임에 토의할 사항을 제안합니다. 1. 조직 가. 명칭의 문제 : 재미동포 공익연대 (가칭) 외……. 나. 의사결정 : 총회형식과 위임 (위원회, 이사회) 형식 다. 명단, 재정, 기타 발생 공유물에 대한 공익/투명성 확보. a. 명단의 개인이름으로 사용금지. 절차 정당성 확보. b. 지금까지 활동/회계 내역 정리 보고 라. 새로운 조직에 대한 준비 – 팀, 책임자 선정 마. 동포 일반 및 새로운 단체 및 개인에 대한 섭외 바. 단체별 개인별 역할 분담 2. 모금 가. 모금 방법 3. 활동 가. 메시지 선택/배합의 문제 나. 전달 방법 : 시위, 편지(엽서)보내기, 청원서, (연구)발표/토론회, 홍보, 광고.영자지 및 동포 신문 기고…………등 다. 홈피 –준비 책임자들의 경과 보고 및 설명 4. 추가 논의 사항 이맬로 주시거나 참석하여 직접 의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5. 앞으로의 일정 오늘 이맬 명단에 김성회님을 포함 하였습니다. H.Res 121 사죄 촉구결의안 통과를 위하여 뉴욕, 워싱턴 쪽의 동포 및 타커뮤니티 단체들과 연대를 위해 노력했던 일꾼입니다. 오늘 9월 1일(수요일) 저녁 7시 평화의 교회 선교관 (주차 는 안으로) 1640 Cordova St. L.A. CA 90007 (Vermont와 Washington의 남서쪽, I -10 북쪽)
내가 당신과 다르면 나는 다른 것이요, 당신이 나와 다르면 당신이 틀린 것입니다. - 공자님의 말씀 가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찬이슬님은 살아 걸어다니는 사전이양. 앞으로 의문나는 단어는 찬이슬님께 문의하면 되겠네 . 오늘 수요일 모임에 참석하실건지. 오늘 소설책을 전해주려는데. 늦더라도 늦어도 뒤풀이에는 참석요망.
그 후배분이 미필적고의로 하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주변에도 그런일을 쉽게 볼수있는데요 서로 앙금이 쌓이고 갈등이 생기는 요인 일수 있는데 알고보면 그 정도 까지 생각못해서 벌어진 일들이더군 다른 예로보면 이병헌이 출연한 달콤한 인생 이란제목의 영화에서 두목이 출장가지전 이병헌에게 요즘 마음에 드는 여자가 생겼는데 없는동안 잘 지켜봐달라고 얘기하고 떠납니다. ---------------- 두목이 조직을 이용해 이병헌을 죽이려하려는데요 정작 이병헌은 두목이 왜 자기를 죽이려하는지 진짜 그이유를 알지 못합니다. 교통정리되고 마지막 1:1로 남습니다. 이병헌이 두묵에게 묻습니다. 제에게 왜 이러셨냐고.. 이유를 모르니 제발 말을 해달라고 합니다. 두목이 말합니다. 진짜 그 이유를 모르냐고 묻습니다. 이병헌 저도 그이 유를 몰라 답답합니다. 말씀해 주십시요 두목 내가 가기전 여자? 를 지켜봐달라고 했는데 매일 보고를 왜 하지않았냐 라고 말합니다 두목은 자기씩 생각으로 미리 결론을 내었던게지요 이런조직 저런 조직 인간관계에게 대화만큼 좋은건 없는가 봅니다. 사무실 후배에게 말해보세요 한번만 더 그러면 주~억~는~다~
제가 이해하기로는, 다름은 차이를 나타내고 틀림은 옳고 그름이 반영된 것 같은데... 맞는 이해인가요?
비민주/범진보 대통합 정당.
ㅋㅋ의 의미는 뭘까요?
글등록 순위
(기간: 15일, 2010-08-24~)
1위.
제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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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안
2회
3위.
윌셔가참새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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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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