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경제와 일본경제의 교훈

조회 수 109 추천 수 0 2010.07.29 14:10:23

 http://harvardmagazine.com/2010/07/after-our-bubble

 

하바드 메거진 7-8월 호에서 발췌

 

저축을 더하고, 소비 덜하고, 갚고 희생도 감수해야 한다.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오랫동안 허리띠 졸라 매어본 적이 없는데 앞으로의 십년정도는 충격이 수도 있다.  계속되는 높은 실업률, 더딘 임금 인상, 사회및 정치 불안의 가능성, 높은 세금, 정부의 써비스 축소를 예상해야 한다. 물가상승이 완만하여 정부, 기업및 개인의 빚을 갚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만약 이런 것들이2001년부터 시작된 파티가 끝난 후에 찾아오는 숙취처럼 치루어야할 댓가의 전부라면 다행으로 여겨야한다.

 

미국이 불경기(Great Recession)에서 회복되면서 지금까지 시행된 경기 부양책들의 가면 뒤에는 앞으로 허리띠를 졸라맬 일들이 기다리고 있다.  미국 정부는 세계에 걸친 다른 나라들처럼 빚을 내면서 주택부동산 거품이 꺼진후에 발생한 금융위기를 면했다.  실체는 아랫 돌을 빼서 윗돌에 박는 돌려막기다.  정상처럼 보이는 착각 (an illusion of normalcy)이다.  80여년에 걸친 금융위기를 연구한  이번에는 다르다. (This time is different)” 공동으로 지은 Rogoff 교수에 의하면 금융위기(Banking Crisis)  다음에는 2-3 후에 빚위기(Debt Crisis) 전형적으로 찾아왔다고 한다.

 

미국경기 진행이 부동산과 증권의 과열로 거품경제가 망가졌던 일본 경제의 초기 국면과 유사하다.  20여년간 일본은 부채는 늘고 GDP 줄고 있다. Kenneth Rogoff 교수는 아르헨티나, 오스트리아, 핀란드, 프랑스 등의 여러나라들의 거품경제의 붕괴를 연구 결과인 “This time is different”에서 일본경제는 미국경제의 교훈적인 예가 뿐아니라, 미국이라고 다른나라들과 달리 예외가 없음을 주장한다.

전형적으로 주택경기는 회복하는데 5, 증권은 3-4 , 실업률은 5 GDP 1.7년동안 하강했다.

 

미국경제는 이런 여러나라들이 겪었던 평균과 비교하자. 실업률은 7% 오르는데 미국 6%,  주택가격 하락 평균 36% 미국 33%, 증권 56% 미국 S&P 지수가 놀랍게도  56% 내려갔다. 오직 미국이 나은 것은 불경기의 깊이다. 경기의 최고 점에서 최저점까지 GDP 평균 9% 떨어지는데 미국은 4% 감소했다. 하지만 미국이 보다 나쁜 점은 정부부채이다. 여러나라가 평균 85% 느는데 미국은 천정을 뚫고 진행중이다.(연방은행 기준2008 $9,000억에서 $2.4 3배로 증가)

(외국 빚이 2001에서 2007까지 $5 발생)…

..부분 생략

 

벼락경기와 계층문제

 

2001년부터 2007년까지 미국 소득증가분의 2/3 상위 1%  끌어 모았다.

그들은 소득증가율이 60%였다. 나머지 99% 소득 증가율은 6%였다.

밑의 99% 나빴다는 것이 아니라, 상위 1%에게 불공평하게 부가 몰린 것이다. 위기를 맞은 지금 50%밑의 구성원들이 50%보다 고통을 받고 있다는 사실이다.

 

실업률은 9.5%에서 10% 추산하지만. 하위 소득 40% 계층의 실업률은 17%이고, 상위 30% 4%. 허리띠를 졸라매고 붕괴의 여파는 중산층및 이하에서 더욱 느끼고 있는데 이는 단순한 인식(Perception) 문제가 아니라 정치불만의 조제약이다.

 

현재 실업자의 44% 6개월 이상 일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고, 25% 일년 이상을 일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느데 이는 예전에 6주에 일자리를 찾던 경우와는 전혀 다른 것이다.

완만한 물가상승으로 부채위기를 모면하려 것이고, 달러화는 가치가 내려 갈 것이다.

 

긍정적인 부분은 중공업, 건설장비, 농업설비, 자동화및 기기설비등에서 수출이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연방은행은 이미 출구전략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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